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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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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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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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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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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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와이파이모델을 구해서 사용중입니다. 여러가지 신기하고 유용한 어플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잘 쓰고는 있는데 ibooks가 문제군요. 한글로 된 서적은 구매를 할 수도 없어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텍스트 파일을 변경해서 쓴다고들 하는데 텍스트 파일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책 읽는 시간보다 변환하는데 더 많른 시간을 투자하게 될것같아 엄두가 안나네요.
그리고 에그가 없다면 이동중 아이패드 와이파이 모델을 실시간으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듯…
너무 편한 세상이 되다 보니 무선 네트워크가 잠시라도 없으면 뭔가 불안하네요.. 흙~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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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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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이유로 이시간에 잠이 오질 않는다. 좀 더 창조적이고 비젼있는 무언가가 있었으면한다. 월요일에 대한 걱정 또한 사라졌으면한다. 캘리에 가고싶다.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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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amoto0124:
lunamoth:
myLG 070 : 123456789a / a123456789 / 987654321a
헬로우 디 - 534F4B4354
Tbroadnet - A123456789
멕도날드 -
세븐일레븐 -
SK - A123456789
mylg - 123456789a
KTWLAN :
Egg 택시 : SHOW3382
일반 Egg : Password
스타벅스 매장별전화번호
(via pink-weblog, lunamoth)
다들 비슷한 걸 쓰고 있었군요. 이런 정보 죠와요!! 감사합니다!!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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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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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in wonderland
2D였으면 망했을꺼 같고, 굳이 3D 까진 필요없었던 영화.. 더군다나 으쓱쿵짝춤인지 목돌아가는 춤인지는 꼭 췄어야 한건지도 궁금하다.. 요즘에 영화보는 감이 떨어져서 그런진 몰라도 근래 최고로 돈이 아까웠다는.. 웃음도 없고 감동도 없고 놀라운 것도 없는 그냥 책으로만 남아야 됐을 그런 영화, 에이 퉤퉤.
괴물 목 베는건 조느라 못봤음 -_-;
아이폰을 든 아날로그 인생
토요일 저녁 아이폰에 물을 쏟았다. ㅠㅠ
액정이 연탄 묻은 것처럼 얼룩덜룩해졌다. 주말을 얼룩덜룩하게 보내다가 월요일 아침에는 좀 나아졌었다. 그렇게 월요일 하루는 아무렇지 않게 보냈는데, 어두운 차안에서 너무 눈이 부시다는걸 느꼈다. 밝기 센서가 작동을 안했고… 그 옆에 있는 센서들… 전화할 때 회면이 안꺼지더니 이젠 급기야 소리도 안들린다. 이어폰을 껴야만 통화가 되는 것이다. 젠장..
이젠 뭐가 안될지 두렵다..
어떤 놈이 유투브에 물에 담그고 노는걸 보고는 응급처치를 안했는데 아주 난감해졌다..
오늘 콜드콜도 해야하고, 컨퍼런스 콜 녹음도 해야하고, 순수한 전화 기능만 쓰기에도 특별히 중요한 날인데 미칠거 같다.
난 아이폰 안심 보험? 그딴것도 안들었다..
애플 밉다. 돈 먹는...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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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Yuna Kim!
Get a Gold!!
Believe..
Friday night’s heavy drink blew away a nice saturday, w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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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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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면 밥먹고 일하고 밥먹으면 일하고 밥먹고 또 일하고 잠깐 잔다.
다들 그렇겠지만….
중국에 이런 명언이 있다.
“하기실음관두등가”
힝~ 하고픈데 손이 딸린다!!!
그가 남긴 마지막글자는 "ㅋ"
나이제1시간후에출국한다ㅋ담에 또보자구~
동네에 새로생긴 볼링장
한잔하면서 즐길 수 있는 음주 체육시설이 생겨서 조쿠나:)
0109, 2009
청담동 삐에로 스트라이크
Bowl & Pub